[기획] SDN 스타트업 3인방, 국내외 사업 확장 ‘잰걸음’

[디지털데일리 이유지기자] 쿨클라우드, 아토리서치, 나임네트웍스는 국내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(SDN) 스타트업 3인방이다. 가장 최근에 설립된 ‘막내’인 나임네트웍스가 설립 3년차에 접어들었다. 쿨클라우드는 4년차, 아토리서치는 미국에서 설립한 시기를 기준으로 5년차다. 이들은 지난 2~4년간 꾸준히 기술 연구개발과 테스트 등 다양한 성과와 경험을 축적하며 내적으로 성장해왔다. 이제는 그동안 투자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본격적인 매출과 수익을 창출해야 할 시기에 접어들었다. 최근…